2025 · 뮤지컬 · 극본/작사
그레이 하우스
“나 사실 우리 인생도 끝내주는 연극이었으면 좋겠어”
연극과 뮤지컬을 씁니다.
“나 사실 우리 인생도 끝내주는 연극이었으면 좋겠어”
“내가 먹는 게 내가 되는 줄 알았다면 저는 아무 말이나 삼키지 않았을 거예요.”
“나는 태어나기로 탐정이 될 여인이었다”
“나 모험을 했어. 이상한 나라를.”
“그렇게 우린 이야기가 된다.”
“기록은 남겨진 사람들을 위한 것. 잠깐의 여행이 끝나고 다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때까지 조금이라도 웃을 수 있도록. 당신에게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추억만이 남아있었으면 좋겠어요.”
“어른들은 이상해”
“현실의 삶이란 때때로 한편의 소설보다 소설같으며 한 사람은 이야기로 남는다.”
뮤지컬 《더 픽션》으로 데뷔
뮤지컬 《더 픽션》 · 2020– · 중국 상하이 라이선스 공연
뮤지컬 《어린왕자》 · 2021– · 대만 라이선스 공연
뮤지컬 《더 픽션》 ·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산실 ‘올해의 레퍼토리’ 선정
연극 《일단 SF》 · 제12회 미래연극제 대상
연극 《일단 SF》 · 제23회 밀양공연예술축제 초청
뮤지컬 《앨리스》 ·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산실 ‘올해의 신작’ 선정
장르의 경계를 넘어 사람의 이야기를 하는 작가가 되길 꿈꿉니다.